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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OREA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ALUMNI ASSOCIATION

아프리카 미래재단 이사장 최재걸, 대표 홍순철교우 취임

2024-04-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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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프리카 미래재단 이사장 최재걸, 대표 홍순철교우 취임


올해 고대의대 자랑스런 호의상을 수상한 故박상은 교우(76/40)가 대표로 섬기던 사단법인 “아프리카 미래재단”의 이사장 최재걸 교우(78/ 42)와 대표 홍순철 교우(91/ 55)가 취임했다. (사)아프리카 미래재단은 2024년 3월 30일(토) 고려대학교 고영캠퍼스에서 이사장, 대표 및 임원 취임 감사예배를 진행하였다. 아프리카 미래재단은 아프리카 28개국에 지부 및 협력 관계를 맺고 보건 의료 사업, 교육 사업 및 구호 사업을 진행해온 단체이다. 최근에는 에스와티니 협력 사업으로 의과대학 설립을 지원해 왔으며, 최근 정부로부터 에스와티니 의과대학 설립이 승인되었다.

에스와티니 지원을 위하여 전문가 지원 및 비젼트립, 국제학술대회, 현지 의료 봉사 및 구개열 수술팀 파견 등 협력을 지속해 왔다. 탄자니아 무힘빌리 병원 역량강화 사업을 KOFIH로부터 위임받아 신장이식 수술, 산부인과 교육, 간호 교육, 신경외과 교육 등 지원을 해왔다. 마다가스카르 오지 파견 의사 양성 교육 사업, 짐바브웨 재활 사업 등 주요국가 의료 사업을 지원해 왔다.

이번에 이사장을 맡은 최재걸 교우는 고려대학교 핵의학과 교수 재직중 명예퇴직후 말라위에서 3년간 의료봉사와 의료진 교육 사역을 담당해왔고, 홍순철 교우는 의대생들과 함께 아프리카 로제타홀 의료봉사 및 탄자니아 무힘빌리 역량강화 사업 등을 지원해왔다.

故박상은 교우의 뜻을 이어, 고대 의대 교우가 아프리카의 미래를 위해 참여하는 ‘아프리카 미래재단(aff@africaff.org 031 342 9182) ’에 고려대 의료원과 의대 교우들의 관심과 참여가 요구된다.

          

               최재걸 교수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홍순철 교수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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